CLARIFY · 01
Retail Presence Diagnostic
매대가 실제로 무엇을 하는지, 저희가 직접 가서 봅니다.
2~3주 · 리포트와 리뷰 세션 1회
매장은 매일 열려 있지만, 그 앞에서 벌어지는 일은 본사에 거의 닿지 않습니다. 보고되는 건 숫자뿐입니다.
이 서비스는 그 빈자리를 메웁니다. 저희가 브랜드의 눈과 귀가 되어 직접 매장에 가서, 같은 몰의 다른 매장과 나란히 놓고 보고, 무엇부터 손대야 할지 실제로 확인합니다.
이럴 때 씁니다
- 매출이 계획에 못 미치는데, 원인 후보가 너무 많습니다
- 현지 상황을 본사에 설명해야 하는데 손에 든 근거가 없습니다
- 리테일러가 개선을 요구하는데 어디서부터 시작할지 모르겠습니다
- 가장 부담 없이 저희와 한 번 일해 보고 싶습니다
실제 진행 방식
어느 매장을, 무엇을 기준으로 볼지 정합니다. 보고 싶은 게 여러 개면 여기서 하나로 줄입니다.
소셜, 리뷰, 검색 결과, 리테일러 페이지 순으로 봅니다. 매장 방문에서 확인할 질문이 여기서 나옵니다.
매장 자체와 같은 몰 안의 비교 매장 두세 곳. 요일과 시간대를 바꿔 최소 두 번 방문합니다.
한 번만 가면 그날 오후를 본 것이지, 그 매장을 본 게 아닙니다.
리포트를 먼저 드리고, 읽어 보신 뒤 한 시간 이야기합니다.
읽고 나서 나오는 질문이 리포트보다 더 중요할 때가 많습니다.
끝난 뒤 남는 것
- 01열 페이지 안쪽의 진단 리포트, 국문·영문
- 02본사 자료에 그대로 넣을 수 있게 쓴 앞 요약 한 장
- 03관찰 사진 — 각 사진에 날짜, 시간, 조건 표기
- 04우선순위를 매긴 개선 사항 서너 가지, 바로 할 수 있는 것과 시간이 걸리는 것으로 구분
- 05리뷰 세션 1시간
준비해 주셔야 하는 것
- 01매장 목록과 주소
- 02최근 6개월의 매출 흐름. 정확한 수치까지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 03리테일러 계약에서 저희가 알아야 할 제약이 있다면
- 04한 분의 30분
SAMPLE
리포트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아래 리포트는 예시이며 실제 고객 문서가 아닙니다. 이름과 지역은 익명 처리했고 관찰 내용은 예시입니다. 다만 형식만큼은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각 페이지에 무엇이 들어가는지, 관찰 조건을 어떻게 기록하는지.
무엇을 성공으로 보는지
리포트를 덮을 때 다음에 무엇을 할지 아신다면, 성공입니다.
이 단계의 목표는 매출이 오르는 것이 아닙니다. 매출을 누르고 있는 원인을 여러 용의자 중에서 하나로 좁히는 것, 그게 목표입니다.
진입 자체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면, North America Market Entry가 먼저입니다.
이 서비스가 맞지 않는 경우
무엇을 할지 이미 정했고 실행할 사람만 필요하다면, 진단을 건너뛰고 ACTIVATE로 가시면 됩니다.
아직 매장이 없다면 관찰할 대상이 없습니다. North America Market Entry가 맞습니다.
한 번에 열 곳 이상은 이 형식으로 깊이를 유지하기 어렵습니다. 그건 따로 설계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