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rth America Market Entry

북미에서 어디를 먼저 열지 정합니다.

어드바이저리 — 월 단위, 기간 제한 없음 · 풀 프로그램 — 6개월

북미 진입이 어려운 건 시장이 낯설어서라기보다, 많은 결정이 한꺼번에 몰려오고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어서입니다.

어느 채널을 먼저 열지, 가격을 어디에 둘지, 물류를 어떻게 짤지 — 어느 것도 단독으로 정해지지 않습니다. 하나를 움직이면 나머지가 따라 움직입니다. 이 서비스가 정하는 건 그 순서입니다.

이럴 때 씁니다

  • 진입은 정했는데 첫 채널은 못 정했고, 회의가 계속 반복됩니다
  • 리테일러 미팅이 잡혔는데 무엇을 가져가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 미국 먼저냐 캐나다 먼저냐가 계속 뒤집힙니다
  • 현지 파트너가 제안을 해왔는데 판단할 기준이 없습니다

풀 프로그램의 실제 진행 방식

[ 01 ]현재 위치를 확인합니다2~3주

제품 라인업, 가격 구조, 이전 수출 이력. 그리고 무엇이 움직이기 전에 본사가 승인해야 하는지 확인합니다.

그걸 모르고 시작하면 나중에 전부 멈춥니다.

[ 02 ]목록을 줄입니다3~4주

채널과 지역 후보를 각각의 조건과 리드타임과 함께. 대부분 여기서 두세 개로 줄어듭니다.

[ 03 ]가져갈 자료를 만듭니다4~6주

리테일러가 실제로 읽는 형식의 자료를, 가격·물류·마케팅 지원과 함께 정리합니다.

[ 04 ]접촉하고 조정합니다6~10주

미팅이 잡히고, 피드백에 맞춰 조건을 다시 짭니다.

이 구간은 상대의 일정에 따라 움직여서 가장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 05 ]첫 액티베이션으로 넘깁니다남은 기간

결과를 실행 가능한 계획으로 바꿉니다. ACTIVATE로 이어진다면 그대로 끌고 갑니다.

두 가지 방식

[ A ]어드바이저리 — 함께 판단합니다

월 단위, 약정 없음. 정기 세션 한 번과 그 사이의 비동기 질의응답.

결정이 필요할 때 붙이고, 아닐 때 멈추시면 됩니다.

실행할 사람은 있는데 정할 기준이 없는 팀에 맞습니다.

[ B ]풀 프로그램 — 진입을 저희가 운영합니다

기본 6개월. 채널 선정부터 첫 액티베이션까지, 그 사이를 저희가 맡습니다.

이후에는 원하시는 대로 월 단위로 이어가거나 마무리합니다.

일정에 대해 아셔야 하는 것

북미 리테일러의 카테고리 리뷰는 정해진 주기로 열립니다. 그 주기를 놓치면 다음 기회는 보통 두 분기 뒤입니다.

그래서 진입 일정은 저희 속도가 아니라 상대의 달력이 정합니다. 무엇을 먼저 할지는 지금이 몇 월인지에 달려 있습니다.

그게 저희가 가장 먼저 확인하는 것입니다.

끝난 뒤 남는 것

  • 01채널 우선순위와 그 근거
  • 02리테일러용 자료 한 벌
  • 03가격·물류 구조 검토
  • 04다음 두 분기의 실행 순서
  • 05누구에게 접촉했고 무엇이 돌아왔는지에 대한 기록 — 아무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지 않도록

준비해 주셔야 하는 것

  • 01제품 라인업과 원가 구조. 기밀이면 범위만으로 충분합니다
  • 02이전 해외 시도 — 잘 안 된 것도 포함해서
  • 03결정 구조. 누가 무엇을 승인하는지
  • 04한 분에게서 월 2시간 정도

무엇을 성공으로 보는지

시작 전에 성공 기준을 합의합니다. 대개는 한 문장 — 어느 채널을, 언제, 어떤 조건으로 — 이고, 그 첫걸음이 실제로 진행 중인 상태입니다.

계약 자체를 약속하지는 않습니다. 그 결정은 상대의 몫입니다.

매대가 이미 살아 있다면, the Retail Presence Diagnostic이 더 빠릅니다.

이 서비스가 맞지 않는 경우

이미 리테일러 계약이 있고 매대가 살아 있다면, the diagnostic이 더 빠른 길입니다.

3개월 안에 북미 매출이 필요하다면 맞지 않습니다. 승인과 입고 리드타임만으로 그 시간이 다 소진됩니다.

진입 자체가 아직 미정이라면, 어드바이저리를 한두 달 받아 보고 거기서 정하시면 됩니다.

자주 듣는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