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STAIN · 01
Fractional NA Retail Marketing Lead
북미 리테일 마케팅을 저희가 맡습니다.
3개월 파일럿 또는 6개월 기본 · 이후 월 단위
북미를 맡아줄 사람은 필요한데, 정규 채용을 하기엔 아직 이른 시기에 있습니다.
일은 매주 생기는데, 판단할 사람은 한국에 있고, 시차 때문에 결정이 하루씩 미뤄집니다.
이 서비스는 그 지점에 들어갑니다. 자문이 아니라 실무를 맡는 것입니다. 저희가 판단을 돕고, 실행하고, 결과를 가져옵니다.
이럴 때 씁니다
- 북미 업무가 매주 생기고 본사가 그걸 떠안고 있습니다
- 채용할 생각은 있는데 그 자리가 정확히 무엇인지 못 정했습니다
- 여러 에이전시가 돌고 있는데 아무도 그걸 묶고 있지 않습니다
- 액티베이션은 했는데, 그 뒤로 아무 일도 없었습니다
실제 진행 방식
시작 기간은 3개월 파일럿입니다. 이게 맞는지 확인하는 기간이고, 범위가 정밀해지는 구간입니다.
6개월을 먼저 요구하지 않습니다. 서로가 알기에는 보통 3개월이면 충분하기 때문입니다.
브랜드의 커뮤니케이션 채널 안에 들어갑니다. 요청을 받아 결과물을 돌려주는 게 아니라, 흐름 안에 있습니다.
리테일러·파트너 커뮤니케이션이 저희 쪽으로 넘어옵니다.
무슨 일이 있었고, 숫자가 왜 그렇게 움직였는지. 수치 나열이 아니라, 다음에 무엇을 바꿀지를 적습니다.
본사 보고에 그대로 들어가도록 만듭니다.
한 번 한 일은 플레이북에 적힙니다. 같은 일에 드는 힘이 다음엔 줄고, 그만큼을 다음에 시도할 것에 씁니다.
채용하시면 그 문서가 인수인계가 됩니다.
끝난 뒤 남는 것
- 01월간 리포트와 그 안의 판단
- 02리테일러·파트너와의 관계
- 03일하는 방식을 담은 플레이북
- 04채용을 위한 역할 정의 — 이 기간이 그것을 분명하게 합니다
- 05제작물 전체의 원본 파일
준비해 주셔야 하는 것
- 01저희의 결정 범위. 무엇을 저희가 정하고, 어디서부터 승인인지. 이게 가장 중요합니다 — 모호하면 모든 게 승인 뒤에서 대기합니다
- 02본사 내 단일 연락 창구
- 03매출·채널 데이터 접근
- 04격주 또는 월 단위 정기 미팅
무엇을 성공으로 보는지
시작할 때 끝날 무렵 무엇이 돌아가고 있어야 하는지 합의합니다. 대개는 매달 반복되는 운영 리듬, 팀에 남는 숫자 해석 기준, 그리고 다음 사람이 이어받을 수 있는 문서입니다.
저희가 있는 동안 매출이 오르는 것보다, 저희가 없을 때도 같은 판단을 내릴 수 있게 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숫자만 보이게 만들면 된다면, 그건 Sales Dashboard & Analysis입니다.
이 서비스가 맞지 않는 경우
실행할 손이 필요하다면 ACTIVATE가 맞습니다. 이 자리는 판단까지 가져갑니다.
이미 북미 리드가 있고 지원을 원하신다면 역할이 겹쳐 서로 불편해집니다. 개별 서비스로 나누는 편이 낫습니다.
정해진 시간 수로 풀타임 업무량을 감당하리라 기대한다면, 시작 전에 시간과 범위를 다시 맞춰야 합니다. 어긋난 채 시작하면 양쪽 다 손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