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대는 90cm 앞에서 읽힌다

대부분의 패키지는 책상 위 팔 길이에서 승인된다. 하지만 소비자는 1미터 밖에서 먼저 걸러낸다.

관찰한 것

교외 그로서리 한 매대에서 두 시간, 마흔한 명. 멀리서 이미 알아본 제품이 아니면 아무도 집어 들지 않았다.

결정은 90cm 앞에서 끝났다. 원료 이야기, 창업자 노트, 인증 마크는 제품이 손에 들린 뒤에야 읽혔다.

무엇이 달라지는가

  • 멀리서도 살아남는 하나의 메시지
  • 타이포그래피보다 컬러 블로킹이 먼저
  • 창업자 이야기는 언제나 뒷면으로
통로 건너편에서 알아볼 수 없는 패키지는 나머지도 읽히지 않는다.

이 내용을 더 이야기해 보고 싶으시면 편하게 연락 주세요.

hello@clarionandco.com필드 노트로 돌아가기

Observed2026-06-27

Six stores in Calgary, one recurring mistake

Every brand had priced for the coast and merchandised for a market that shops differently. The shelf told on them.

Analysis2026-06-11

본사 보고서와 현지 매대 사이의 거리

서울에서 승인된 계획이 캘거리 매대에서 그대로 작동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 그 간격을 문서로 남기는 일이 프로젝트의 절반이다.